치과의사 계영청의 세상사는 이야기
 

알고 계시나요



알고 계시나요
오늘 제게 소중히 보이는
그대의 젊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사라져 버리고
나의 품에서 날아가 버린다 하여도
나는 그대를 사랑할 것입니다.
지금 이순간의 그대처럼..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이 덧없이 사라진다 해도
나의 사랑은 푸른 넝쿨처럼
당신을 지키며 자라가리니

세월은 그대를 더욱 더 사랑스럽게 할 뿐,
그리고 언제까지나 당신을 사랑 합니다
해바라기가 노을 지는 그의 태양을 바라보는 모습은 똑 같습니다
새벽아침 떠오를 때처럼..


[토마스 무어 / Believ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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