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계영청의 세상사는 이야기
 

새콤달콤




"앞만 바라보며 열심히 달리가 만 하다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 모두 놓쳐버리고
그러다 달리기가 끝날 무렵에서야 자기 자신이 너무 늙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에 나오는 글.. 이 글을 많이도 접했었건만.. 영혼 없이..
정신 차려 고개를 들고 보니 내 모습이 그 모습이 되어 있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네.

지나 간 것 후회한들 무슨 소용!! 이제부터 라도 정말 새콤달콤하게 살아야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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